PRAYER

기도 나눔

서로를 위해 기도하며 함께 자라나는 공간

성모상 곁에 선 두 수녀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
마태오 18,20

여러분의 기도 지향을 올려주세요. 우리는 서로를 위해 기도하며 하느님의 은총을 함께 체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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