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의 역사
하느님의 자비로운 현존을 증언하는 복음적 봉사의 여정

OUR ROOTS
우리의 뿌리
"상호내주(相互內住, perichoresis)의 사랑이 우리 공동체의 토대요 일차적 뿌리입니다."
- I
삼위일체의 상호내주
일차적 뿌리성부와 성자 하느님께서 자신을 모두 비우시어 서로에게 온전히 내어 주시고, 성령 하느님 안에서 완전한 일치로 친교를 살아가시는 삼위일체 하느님의 사랑이 우리 공동체의 토대입니다.
- II
교회의 친교
Communio삼위일체 하느님의 친교에서 태어나 세상에 그 친교를 보여주며 전파하는 교회의 친교도 우리 공동체의 뿌리입니다.
- III
돈 빈첸시오 치마티의 정신
'지금 여기'에서 평범한 일상의 작은 일을 통해 거룩함을 추구하고 하느님 나라를 건설하였던 현대의 영성가. 시대의 징표에 민감했으며 뛰어난 성덕을 특징으로 한 삶의 증언으로 세상의 복음화에 기여한 그의 정신과 모범이 우리의 또다른 뿌리입니다.
이 세 가지 뿌리 위에 성삼의 딸들 공동체가 세워졌으며, 삼위일체 하느님의 친교를 일상 안에서 살아가며 세상에 증거합니다.
OUR JOURNEY · SINCE 2012
우리가 지나온 길
제2차 바티칸 공의회 후 성령께서 교회에 주신 '새로운 공동체들'의 삶에서 영감을 받아 우리의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


2012
부르심의 응답
초기 자매들은 수년간의 성소 식별을 거쳐 하느님의 뜻에 더 충실하고자 새로운 부르심에 응답했습니다.
2012. 02. 15
공동체의 시작
전남 장성군 진원면 작은형제회가 제공한 셋집에서 공동체를 시작했습니다.
2012. 12. 24
교회의 인준
광주대교구 김희중 대주교에 의해 교구설립 공립단체로 승인받았습니다.
2015. 12. 12
본원 설립
담양군 대전면 대치리에 본원을 신축하여 축복식을 가졌습니다.
TODAY
현재의 사명
공동체의 은사적 정체성에 따른 식별을 통해 시대와 지역의 징표에 부합하는 생태 사도직에 집중하며, 교회공동체와 지역사회 안에서 새로운 복음화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TIMELINE
주요 연혁
하느님의 섭리 안에서 걸어온 발자취
2012
02. 15
2012. 02. 15
공동체의 시작
전남 장성군 진원면에 있는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 ofm)에 속한 건물을 얻어 복음적 가난으로 쇄신된 삶을 향한 첫걸음을 뗐습니다.
2012
12. 24
2012. 12. 24
광주대교구 설립 수도 단체 인준
주님 성탄 대축일 전날에 광주대교구장 김희중 대주교로부터 교구 설립 수도단체로 인준을 받았습니다.
2013
04. 08
2013. 04. 08
첫 종신 서약식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에 아홉 자매의 첫 번째 종신 서약식이라는 은총의 시간을 받았습니다.
2015
04
2015. 04
본원 신축 기공식
현재의 담양군 대전면 대치리에 새로운 본원 건축을 위한 기공식을 거행했습니다.
2015
12. 12
2015. 12. 12
신축 본원 축복식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섭리의 도움으로 본원을 신축하여 축복식을 가졌습니다.
2016
10. 01
2016. 10. 01
첫 번째 감사의 날
공동체의 첫 번째 감사의 날을 맞아 많은 은인을 모시고 하느님의 은총에 감사드렸습니다.
2017
02
2017. 02
생명 공방 '하이임' 사도직 출범
초기부터 소소하게 이어져 온 생태사도직이 담양군의 풀뿌리 공동체 육성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하이임'이라는 브랜드를 선택하였습니다.
2022
11. 12
2022. 11. 12
설립 10주년 기념
김희중 대주교님과 은인들을 모시고 감사 미사를 봉헌하고 축하했습니다.
2023
10. 07
2023. 10. 07
제3회 '치마티의 벗들' 탄생
제1기가 수련을 받으며 첫 서약을 준비하고 있으며 2025년 현재 제2기가 청원기의 양성을 받고 있습니다.
2025
12
2025. 12
'하이임' 생태영성관 기공식
생태영성을 나누는 공간을 위한 생태영성관 기공식을 거행합니다.